주식 낙폭 과대주가 아닌 경우 2가지

안녕하세요 머니크레용입니다.

여러분들은 '낙폭 과대주'라는 게 무엇인지 알고 계시나요? 네 맞습니다. 주가 하락의 폭이 과도하게 형성되어있는 상태의 주식을 의미하죠!

주식시장에는 그러한 낙폭 과대주만 골라 매매하는 방법이 실제 존재하는데, 정말 많은 개인 투자자 분들은 이를 너무 단순하게 판단하고 있다는 점이 문제에요..

그래서, 오늘은 낙폭 과대주인 것처럼 보이지만 막상은 그렇지 않은 대표적인 경우를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If the stock price drop is not excessive

낙폭 과대주인 경우

근데, 낙폭 과대 주식이 아닌 경우를 알아보기에 앞서 주식이 낙폭 과대주에 속하게 되는 대표적인 경우들은 알고 넘어가야겠죠~?

정말 많은 기준이 있지만, 보통은 아래의 2가지의 경우가 사람들이 가장 흔히 알고 있는 기준입니다. 사실 2가지 모두 볼 때가 더 많긴 해요. ㅎ

  1. 같은 업종 다른 기업 대비 낮은 주가 순 자산 비율 PBR (1배 이하)
  2. 같은 업종 다른 기업 대비 52주 전 신고가 기준 높은 현재가 하락 폭

악재로 인한 낙폭

먼저, '탄력성을 가지지 못하는 악재로 인해 낙폭을 보인 경우'에는 낙폭 과대주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쉽게, 금방 회복되거나 할 수 없을 만큼의 문제를 품고 있는 악재를 말하죠!

이에 대한 극단적인 예시로, '영업이익 적자 첫 진입', '대규모 프로젝트 전면 취소 및 실패' 등을 들 수 있어요.

낙폭 과대 주는 하락했던 주가가 다시금 탄력성 있게 회복되는 타이밍을 노려야 하는 건데, 악재가 전혀 그러한 성질을 가지지 못한다면 아무런 의미가 없지 않겠습니까?

지속적인 고평가

그다음, 애당초 '오랜 기간 지속적인 고평가 상태를 유지해오던 경우'의 종목 또한 낙폭 과대주에 분류되지 않습니다!

더 정확히 말씀드려, 낙폭 과대주가 아니기보다는 확률 상 완전한 낙폭 과대주의 형태를 띠기 힘들다는 표현을 사용하는 게 맞지 않을까 싶네요.

종목이 장기적 고평가일 때에 낙폭이 나와버리게 되면 주가는 그 추세를 주도적으로 휘어 잡지 못하고 결국 그대로 평가에 맞는 위치까지 도달할 수밖에 없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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